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키오 궁전과 우피치 미술관 | 피렌체
佳人 2016.04.28 08:30
구경거리가 거리에 지천입니다.
좋은 구경했네요.
다양한 볼거리가 무척 많은 곳이죠?
강물에 비친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이 다리가 유명한 베키오 다리네요.
사실 유명세가 있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리는 그리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베키오다리는 일반 다리와 다른 모습이더니 비밀통로가 있었나 봅니다.
아름다운 모습이 아님에도 유명해진 건 단테때문이겠지요.
우피치미술관 광장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곳인지
왠 가방장수도 보이네요.ㅎ
다리 상가 위로 비밀 통로를 만들어
메디치 사람만 다녔다고 합니다.
당시 다리 위는 푸줏간이라 냄새도 심했고 더러워 그랬다네요.
광장은 아무나 다닐 수 있는 공간이었지요.
가방 하는 사람도 보이고 그림 파는 사람도 많았어요.
잘못 걷다가 길바닥의 그림을 밟으면 비싼 가격에 강제로 사야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부러 도로 가운데 그림을 깔아 놓았다고 합니다.
책에서 배웠던 유명인들의 모습이 조각상으로 보입니다.
귀에 익은 이름들이죠?
아르노 강을 따라 걷고 싶습니다.
피렌체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들고 싶어요.
그곳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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