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피렌체 조토의 종탑(Campanile di Giotto) | 피렌체
佳人 2016.05.04 08:30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두 곳 모두 올라가시니까요.
무척 힘들었어요.
아침이라 가능했다고 생각되네요.
두오모의 큐폴라는 아름답네요.
그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건너편에 있는 종탑을 올라야 하네요.
그런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이 오르겠지요.
물론. 시내 풍경은 덤이고요.
그런 곳에 낙서를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부끄럽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이런 짓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다.
대단한 건축물입니다.
과연 그 시대에 이런 건물을 지을 수 있었다는 게 신기합니다.
당시 이들의 앞선 문물을 보는 듯합니다.
종탑에서 내려다 보는 피렌체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계단을 오르시면서 사방으로 피렌체를 다 감상하셨겠어요.
두오모 큐폴라나 종탑을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줄이 길어서 포기했었거든요.
애쓰신 덕분에 편히 올라가 보네요.ㅎ
같은 곳일지라도 보는 시야가 다르면 느낌 또한 다르겠지요.
계단에 맨든 창을 통해 바라본 모습 또한 좋았습니다 .
아마도 시간 때문에 오르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나중에 다시 가시면 꼭 올라 보세요.
또 다른 피렌체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한글도 알리려고 낙서하였나봐요~~ㅎ
아직 가보진 못한곳 잘 보았습니다.
아직 이탈리아는 다녀오시지 않으셨네요.
언젠가는 이곳을 가시게 될겁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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