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피렌체 두오모 큐폴라 오르기 | 피렌체
佳人 2016.05.05 08:30
두 곳을 단숨에 오르시다니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덕분에 저는 편안히 앉아서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 오르지 못하면 언제 다시 오겠어요.
그래서 올랐습니다.
큐폴라에 올라가다 천장의 그림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군요?
대단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겠네요.
그냥 먼 곳에서 바라보는 것과는 달리 느낌이 다르겠지요?
오르는 도중에 잠시 쉬기도 하고...
눈앞에 펼쳐진 웅대한 작품 구경도 하고요.
첫 사진에 보이는 성당 앞 마차의 모습이 멋집니다.
유럽은 저런 마차를 타고 시내구경을 하나 보네요.
유럽 어디나 저런 마차는 쉽게볼 수 있죠.
관광을 위한 거라지만. 한번 타보고 싶은 겁니다.
큐폴라 속에도 숨은 보석이 있었네요.
거대한 그림을 마주하면서 또 다른 세상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두오모 큐폴라는 저 작품을 보기 위해서라도 꼭 올라봐야 할 것 같으네요.ㅎ
멋진 곳 구경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요.
정말 좁은 계단을 오르다 보면
환상적인 모습에 눈이 번쩍 떠지죠.
그래서 많은 사람이 힘들게 오르지 싶숩니다.
어제 강풍이 불더니만. 산책길에서 늘 날리던 꽃가루가 거의 보이지 않더군요.
그리고 아카시아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연휴의 첫날입니다.
편안한 휴일되시기를 바랍니다.
네..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이네요.
눈앞에서 천장화를 직접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이 들까 궁금합니다.
가슴이 두근거릴까요?
그곳에 서 본 사람만 느낄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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