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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피렌체 세례당 천국의 문 | 피렌체
佳人 2016.05.13 08:30
팔각형 지붕아래를 모두 모자이크로 장식했다는 말씀입니까?
정말 눈이 휘둥그래집니다.
네 그래요.
올려다 보느라 고개가 아플 지경이더군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경쟁이 때로는 필요한게 아닐까요?
당시 두 사람은 라이벌이었나 봅니다.
한 시대를 주름잡은...
두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니 필연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라이벌관계였어도 각자의 할 일이 따로 있었나 봐요.
세례당의 모자이크는 꼭 봤어야했는데 안들어 가본게 아쉽네요.
멋진 해석이십니다.
필연이라는 단어가 아주 적절한 표현이지 싶어요.
결국.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라이벌 의식이 이런 명작을 만들었지 싶네요.
세례당 안 천장에 모자이크는 꼭 보셨어야 했습니다.
놀랍도록 화려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천국의 문이라고 이름불렀을까요?
역사에 남을 그런 명작을 만든 모양입니다.
좋은 사진 구경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출입문에 청동 패널을 조각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바로 르네상스 예술의 대표작품 중 하나라고 하니...
대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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