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시에나 캄포 광장(Piazza del Campo) | 시에나
佳人 2016.05.20 08:30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십니다.
이렇게 여행하려면 미리 엄청난 공부를 해야하겠지요?
천천히 다니면 대부분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떠나기 전 책은 읽고 가야겠지요.
여행기도 이렇게 재미있게 쓸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내용에 어울리는 자료까지 첨부하시니 대단한 정성입니다.
가만히 앉아 읽는게 미안할 정도입니다.
시에나는 작은 도시지만.
이야기가 많은 곳이라 그렇겠지요.
팔리오라는 경기는 TV를 통해 본적이있습니다.
그 경기가 열리는 장소가 바로 캄포광장이네요.
화면을 통해 본 기억은 있어도 그곳이 어딘지는 몰랐는데 이렇게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팔리오축제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오기 전에는 그 경기가 여기서 열리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직접 이곳에 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은행과 관련된 이야기 아주 좋습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그곳을 구경해야 하겠습니다.
건물도 아무 멋지네요.
유럽 은행의 시작이 바로 시에나라고 합니다.
당시 그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지요.
그러나 눈여겨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뱅크의 어원이 시에나에서 탄생이 된거네요.
언덕위의 도시만 아니었어도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겠지요?
팔리오 축제를 구경하는 것도 재밌겠어요.
관중들이 엄청나네요.
시에나에는 그 현장이 남아있더군요.
팔리오 축제를 저도 TV를 통해 보았지만. 그곳이 시에나인지는 알지 못했어요.
이곳에 와 보니 그런 축제가 열리는 장슈더라고요..
옆에서 조근조근 설명하는 듯하여 좋습니다.
이렇게 여행할 수 있다면 여행도 즐거운 일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네 나중에 꼭 그런 여행을 하실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에나 가려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보았는데 많은 정보와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저는 삼벨리니 광장이 그냥 지나가다가 보이는 광장이겠거니 했는데, 거기에 그런 얘기가 숨겨 있었는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佳人
  • 2017.08.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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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천천히 돌아다니다 보니 알게되었습니다.
시에나는 작은 곳이지만, 구경거리가 제법 많았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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