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작고 아담한 중세도시 시에나와 수탉 이야기 | 시에나
佳人 2016.05.18 08:30
마치 선생님과 함께 여행하듯 알려주시네요.
이런 이약를 알고 간다면 그곳에 대한 이해가 더 클겁니다.
고맙습니다.
그냥 가는 것뷰다 그곳에 얽힌 이야기를 알고 가면
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해 올렸습니다.
두 도시의 영토전쟁이 재미있네요.
분쟁이 생길 때 이런 방법도 좋을 것같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지금은 이웃 도시지만. 그때는 다른 나라로 살았나 봅니다.
서로 말을 달려 만나 만나는 지점을 국경으로 정하는 방법이
오히려 지혜로운 방법이 아닌가 상각되네요.
두도시의 이야기가 참 재밌습니다.
좀 엉뚱한 발상인 것 같아도 평화롭고 지혜로운 해결책 같으네요.
옛날 사람들이 참 순수했던 것 같아요.ㅎ
밋밋한 여행기라 그곳에 얽힌 이야기를 옮겨보았습니다.
그때는 두 도시가 서로 상극이었나 봅니다.
당시는 도시국가였기에 서로 심한 경쟁을 했을 겁니다.
이야기가 있는 여행기입니다.
좋은 풍경과 이야기에 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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