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늑대를 죽도록 사랑하는 도시 시에나 | 시에나
佳人 2016.05.19 08:30
눈 감으면 코배어간다는 이탈리아 아닙니까?
잃어버린 옷까지 찾을 수 있다니요.
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관광대국이라 아무래도 많은 이야기가 있지요.
하지만. 우리는 이번 여행동안 불미스러운 일이 한번도 없었어요.
시에나의 늑대 조각상에 대한 설명 고맙습니다.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그런 이유로 시내 곳곳에 늑대 조각상이 많더라고요.
중세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곳처럼 보이네요.
좋은 구경합니다.
시에나는 예 중세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신도시는 언덕 아래 보였고요.
시에나의 신화가 흥미롭습니다.
늑대 조각상에 그런 전설이 있었네요.
백마,흑마를 뜻하는 담백한 문장은 안잊혀질 것 같으네요.
정말 중세시대로의 시간여행이셨겠어요.
그래서 시내를 다니다 보면 늑대 조각상이 많습니다.
시에나라는 도시 이름도 그렇게 정했다 하고요.
구시가지는 정말 중세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런 곳을 걸어다니며 기웃거리는 게 재미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미리 이런 이야기를 알고 간다면 여행이 한층 더 유익하겠네요.
세상 어디나 그런 이야기가 있지 않겠어요?
그런 이야기를 알고 가면 한결 가깝게 느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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