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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토 (7)

아!!! 오르비에토(Orvieto) | 오르비에토
佳人 2016.05.30 08:30
대중교통을 이용해 유럽을 여행하는 일이 만만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대중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나 보네요.
아무래도 면적은 우리보다 넓지만. 인구가 적어
대중교통망이 수월하지는 않더군요.
이렇게 가는 방법도 있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기차를 주로 이용했는데
바로 가는 길은 없어도 중간에 갈아타면 대부분 갈 수 있더군요.
정말 여유롭습니다.
그리고 대단한 용기입니다.
모르는 길일 텐데 이런 시도를 하시다니 진정한 여행자시네요.
사실. 가는 차편이 없으면 렌터카를 이용해보려 했습니다.
처음 계획을 하며 지도에 도로는 있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았습니다.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신거네요.
여행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내 나라에서도 이런 일은 겁나는 부분인데
외국에서 자유로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우리와 같은 루트로 여행하실 분이 계시면 참고가 되지 싶어요.
미리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아서 갔기에
차편이 없으면 렌터카를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대중교통이 가장 저렴하고 가장 그곳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르비에또
이탈리아의 또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지형적으로 특이한 곳에 있는 마을이더군요.
교황이 피신을 위해 만든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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