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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토 (7)

오르비에토 숙소 이야기와 찾아가기 | 오르비에토
佳人 2016.05.31 08:30
어떻게 이런 곳에 숙소를 정하셨나요?
대단한 용기입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누구도 찾아갈 수 있겠네요.
숙소는 앱을 통해 미리 예약했습니다.
지도상으로 멀지 않아보여 예약했습니다.
대단한 여정입니다.
마치 국내여행하듯 다니시네요.
지방만 연결하는 기차를 갈아타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착해 다시 치비타라는 곳을 다녀오시려나 봅니다.
첫번째 사진이 치비타인가요?
무척 궁금합니다.
치비타는 이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으로
무척 인상깊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기차로만 이탈리아는 여행이 가능한 곳이더군요.
물론. 아말피 해안은 기차가 다니지 않아 버스여행만 가능했지만요.
와 정말 보람차고 재밌는 여행인 것 같습니다!!
조심하시고
5월 마무리 좋게 마무리하세요!!
글 잘 읽고갑니다~
오늘이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6월은 더 보람찬 달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농가주택이 너무 근사하네요.
여행중에 이런 곳에서 숙박할 수 있는 것도 행운같이 느껴집니다.
준비도 많이 하셨겠지만 여행을 정말 알차게 잘 하신 것 같아요.
치비타가 기대되네요.^^
오르비에토는 마마님도 이미 다녀오신 곳입니다.
아마도 제 사진 속의 모습이 눈이 익으실 겁니다.
치비타는 다녀오시지 못한 곳이니까 사진으로 구경하세요.
제게는 아주 근사한 곳이었습니다.
아마도 마마님도 좋아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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