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치비타 디 반뇨레죠(Civita di Bagnoregio) | 치비타
佳人 2016.06.01 08:30
독수리 둥지라는 표현이 어울립니다.
자연의 모습이 기묘하군요?
이런 모습때문에 많은 사람이 찾나 봅니다.
세상에 이런 곳에도 마을이 있네요.
어떻게 전 곳에 사람이 살아갈까요?
함께 따라 들어가렵니다.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아니지요.
찾아가기가 조금은 불편하지만.
아주 느낌이 좋은 곳이지요.
대중교통 그리고 두 발로만 하시는 여행이 부럽습니다.
해외라면 아무래도 두렵지 않을까요?
오늘도 가인님을 따라 걸어갑니다.
사전에 지도를 통해 미리 공부하고 출발했기에
크게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ᆞ
함께 하시니 든든합니댜
와우..너무 멋집니다.
만화속에서나 보던 풍광이었는데 실제 이런 곳이 있었네요.
쉽게 닿을 수 없는 천상의 세계 같아요.
귀한 치비타를 구경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화속의 풍경이라는 말씀이 정답같습니댜
정말 천상의 세계 처럼 보이잖아요ᆞ
마마님도 오르비에토에 다녀오셨지만
이곳은 지나치셨죠?
함께 들어가 보시죠?
오르비에토도 너무 느낌이 좋은 곳이었는데
치비타는 완전 감동이네요.
지금까지 치비타에 관한건 아무 것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어떤 모습일런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마도 마마님께서 가까운 오르비에토에 들리셨기에
치비타는 더 호기심이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함께 다리를 건너 치비타로 들어갑니다.
보기 쉽지않은 지형입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합니다.
지형이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아니지요?
아주 특별한 곳이라 생각되네요.
이런곳이
이곳에
있었는지조차
처음보고
처음듣는데~
덕분에
보지못하고
가보지 못한곳
보게되어 넘 좋은거 같아요
사진도 멋지고
글도 어울리고요
종종 들러
여행
즐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떠나기 전까지는 알지 못한 곳이었습니다.
세상은 비로서 길을 떠나야 알게 되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떠나나 봅니다.
제가 알지 못한 곳은 다른 분의 여행기를 통해 알게 되니
이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도 다른 분의 블로그를 기웃거리나 봅니다.
어떻게 저렇게 정말 자연의 위대함이란
상상조차 할 수가 없네요.
멋진곳 감상 너무 잘했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런 곳이 많습니다.
여기도 그런 곳 중 한 곳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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