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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르비에토 (7)

오르비에토의 밤 | 오르비에토
佳人 2016.06.08 08:30
은은한 불빛이 여행지를 더욱 빛냅니다.
맛난 포도가 무척 저렴합니다.
맛은 어떨른지요?
이번 여행동안 포도를 많이 사먹었어요.
맛이   무척 좋아 그랬나 봅다.
당도가 높더군요.
외국에서 저녁 가로등 등불을 보면 마음이 울쩍해질것같습니다.
아무래도 그렇지요.
가로등이 주는 느낌이 그렇잖아요.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 중이십니다.
그나라 말이 통하지 않을 때의 대처법을 하나 배웠습니다.
  • 佳人
  • 2016.06.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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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모두 휴대전화가 있어 잠시 신세를 졌습니다.
두오모가 보수중이었네요.
참 아름다운 파사드였거든요.
오르비에토의 저녁 야경이 왠지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제가 거닐었던 골목이 보이니 반갑기 그지없네요.
포도는 식사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우리가 갔을 때는 파사드 수리중으로 아름다운 모자이크 구경을 하지 못했어요.
툼사이로 보이는 모습에서 볼거리라고 예상을 했지만....
오르비에토는 마마님에게도 특별한 곳이지 싶습니다.
다녀오신 곳을 가른 사람의 사진을 통해 보신다는 게 반갑지 싶어요.
포도는 저렴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여행도 어찌 이렇게 쉽게 다니시나요?
마치 국내여행을 하시듯 쉽게 다니십니다.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실제는 힘드시겠죠?
  • 佳人
  • 2016.06.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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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하면 통한다 했나요?
자꾸 방법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냥 그때그때 적응하며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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