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치비타는 사라져가는 것 중 한 곳이랍니다. | 치비타
佳人 2016.06.06 08:30
정말 마음 모습이 사라져가는 중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살아 움직이는 것은 관광객과 고양이 뿐....
그래도 느낌은 좋습니다.
인적이 없는 곳이죠 .
그래서 더 애잔합니다.
오늘은 현충일이네요.
3인간 연휴동안 편히 쉬셨나요?
오늘도 재미난 여행기 잘 읽고 갑니다.
아침에 일어나 조기를 게양했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치비타의 소멸이 사람의 힘으론 어찌 해볼 수 없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황량한 마을의 모습을 보며
사람의 온기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세삼 깨닫게 됩니다.
덕분에 치비타 구경 잘했네요.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요.
사실 지금도 바깥쪽은 점차 무너져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외부의 집은 폐쇄해 사람이 살지 않더군요.
자연현상이라 어쩔 수 없지요.
현충일입니다.
3일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편안한 시간되세요.
정말 고양이 마을입니다.
많은 고양이가 사는 곳이네요.
주민이 떠나고 빈집에 사는 고양이들인가 봅니다.
정말 고양이 마을이었습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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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같은 화요일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수고 하신만큼 저녁 맛나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고마운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제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 오렌지빛향기
  • 2016.06.12 22:01
  • 답글 | 신고
키키
정말 고양이도 많고, 분위기 좋은 곳이예요!!
주민들도 고양이 정말 좋아하는 것 같구~*
기념품 가게 직원이 고양이 밥주면서 다 자기네 주민이라고 하더라구요~_~
치비타에 다녀오셨군요?
고양이 세상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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