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천공의 성 라퓨타 치비타를 떠납니다. | 치비타
佳人 2016.06.07 08:30
느낌이 특별한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저도 오래도록기억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참 특이한 곳이 확실합니다.
직접 찾아가서 바라보면 더 큰 느낌이 다가오겠지요.
덕분에 이런 곳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지 싶어요.
한번 찾이개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곳입니다.
처음엔 세상과 동떨어진 모습이 무척 경이롭고 새세상같아 보였는데
이젠 되려 그 모습이 애잔하고 안타까우네요.
저에게조차도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좋은 곳 구경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마님도 좋아하실지 알았습니다.
점차 사라지기에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 싶습니다
이제 월요일같은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시리우스
  • 2016.06.19 11:31
  • 답글 | 신고
시끄럽지 않은 여행을 좋아하는 저희 가족이
올 여름에 가려는 곳인데, 사진과 같은 고즈넉함을 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 보고 좋은 기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여행 비수기였지요.
그래서 더 사람이 없었지 싶습니다.
여름이면 아무래도 조금 많은 사람이 찾지 않을까요?
그래도 여기는 고즈넉한 분위기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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