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르비에토 (7)

걸어서 오르비에토로 올라가자. | 오르비에토
佳人 2016.06.09 08:30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무도 다니지 않는 오솔길을 따라 거침없이 다니십니다.
오히려 이런 길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좋더군요.
여행을 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렇게 다니는 방법도 있군요?
대중교통만 이용해 다니시면서 어쩌면 마실 다니듯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평범한 여행보다는 이렇게 다니면
더 오래도록 기억하고 좋았습다.
와 대단한것같습니다!!!
여행 다닐 때 정말 피곤하실텐데
이런 길을 걸어가시다니!!!!
피곤함보다는 더 오래도록 기억되고 좋았습니다.
그림 힘들지도 않았고요.
걸어 올라가며 보는 풍경이 좋았습니다.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아마도 테마여행을 갔다 오신 것 같네요.
패키지 여행은 가 봤습니다만...
여행 마니아이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다니시는 모습에 격려와 존경을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십시오...
패키지 여행으로는 부족하여 이렇게 배낭만 메고 다닙니다.
원래 부부 둘만 다녔는데 이번에는 아들이 함께했네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패키지여행만 하다보니 이럴 기회가 전혀 없지만
저는 호텔보다 이런 곳에서 숙박하고 싶으네요.
오르비에토로 오르는 길이 호젓해서 참 좋아보입니다.
저는 내부만 둘러보고 나왔으니 반만 구경한 셈이네요.ㅎ
숙소 주변은 아무것도 없는 와딴 농가였어요.
처음으로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농가주택으로 숙소를 정했습니다.
우리가 오르내렸던 길은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는 그런 길이었습니다.
우리 숙소에서 올라가는 길이었거든요.
중간에 다른 곳에서 올라오는 길과 합류하기는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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