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르비에토 (7)

오르비에토 산 파트리치오 우물은 유비무환의 승리입니다. | 오르비에토
佳人 2016.06.10 08:30
돌산에 만든 우물이라...
상상이 잘 안되네요.
만드는 일이 쉽지는 않았겠지요?
물이 귀한 돌산에서 버텨내기 위해서는 수직으로 이렇게 우물을 깊게 파내려갔네요.
정말, 세상이 이런 우물은 또 없을 겁니다.
대단한 우물 구경했네요.
우물 중 최고로 만들기 힘든 우물이 아닐까요?
전쟁이 만든 우물이지 싶네요.
지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땅이 이태리란 말을 들었습니다.
이국적인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십시오...
그런 지형이기에 로마제국이 세워졌나 봅니다.
로마라는 나라는 모든 나라개 닮기를 원하는 나라가 아니겠어요?
로마의 상징엔 독수리 문양은 어느나라 문장으로 사용하고 로마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미국조차도 독수리를 국가의 상징으로 사용하짆아요.
규모도 대단해 보이네요.
돌산에 우물을 팠으니 얼마나 많은 희생이 따랐을지요..
지금도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저도 런 우물을 처음 보았습니다.
돌산을 수직으로 파내려가 만든 우물입니다.
지금은 깨끗한 수도가 공급되기에 더는 사용하지 않는다 합니다.
바닥은 동전을 던져 지저분해 보였어요.
대단한 우물입니다.
우물도 요란스러운 우물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혹시 나이드신 분들이 내려가시기 많이 힘들까요 ?       ( 내년 6월에 방문 예정인데,,, 걷기는 잘 하시는 부모님이시지만   )
  • 佳人
  • 2016.12.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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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잘 되어있어요.
우리도 6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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