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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토 (7)

슬로시티의 효시 오르비에토 | 오르비에토
佳人 2016.06.13 08:30
슬로우시티의 시작이 오르비에토인가요?
새로운 상식 하나 배우고 갑니다.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곳을 방문한 후 알게되었습니다.
이곳에서의 추억이 남다른 가 봅니다.
안내와 소개가 훌륭하십니다.
새로운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또 한 주의 시작이네요.
고독한산책자님께서도 멋진 한 주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형적으로 방어가 용이하네요.
대단한 곳이네요
정말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연적인 방어가 쉬운 곳이죠.
지형만으로도 맘에 들었던 오르비에토였어요.
세상과 단절된 듯한 곳에 들어선 아름다운 마을을 거닐다 보면
현실도 시간도 잊을 수 있을 것 같았지요.
참 아름다운 오르비에토였는데 교황의 은신처였다니
그 당시의 교황은 업이 많았던 가 보네요.
재미있게 다녀오샜죠?
짧지만 알찬 여행이지 싶어요.
너무 가까운 곳이라 아쉽기도 하겠어요.
저는 아직 칭다오는 구경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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