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청빈의 마을 아시시 | 아시시
佳人 2016.06.16 08:30
올려주신 그대로 따라가면 누구나 이탈리아 여행을 쉽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지만 있으면 길이 있다는 말을 학인했습니다.
사전 준비가 철저하지 못하면 쉽게 찾아살 수 없겠네요.
함께 따라갑니다.
미리 준비만 하시면 누구나 찾아갈 수 있지요.
한글로 프린트 된 안내문이 보입니다.
한국사람이 많이 찾는다는 의미겠죠?
  • 佳人
  • 2016.06.1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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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에 내려서 가방을 맡겨두고 올라가는 게 유리합니다.
그런 의미로 가방을 맡아주지요.
물론, 보관료를 내야겠지요.
한국인이 제법 많이 찾는다 합니다.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이곳을 다녀갔는지
한글에만 ^^ 이런 이모티콘이 있네요.ㅎ
이름만 아는 아시시였기에 어떤 곳인지 기대가 됩니다.
이렇듯 상세한 설명을 해주시니 상상속이나마 자유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프린트물은 아마도 한국인에게 부탁해 만든 것이라 생각되네요.
아시시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곳이라네요.
수도원에 한국인 수녀도 계셔 그곳에서 숙박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여행자를 위해 숙소도 운용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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