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움브리아 평원 위에 우뚝 선 아시시(Assisi) | 아시시
佳人 2016.06.17 08:30
비가 억수로 퍼붓는 것같습니다.
여행 중 비가 내리면 힘들지 않을까요?
저도 아시시로 따라 왔지만, 덕분에 비는 맞지 않았어요.
  • 佳人
  • 2016.06.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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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중 가장 심하게 내리는 비를 만났지요.
다행스럽게도 다음날 아침은 말끔해졌어요.
조용한 마을입니다.
걸어보고 싶은 욕망이 저절로 생기네요.
  • 佳人
  • 2016.06.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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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에서는 아주 작은 마을잉지요.
깨끗해 좋았습니다.
아시시 역시 세월이 비켜간 모습이네요.
비내리는 밤거리의 모습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여행지에서 비를 만나면 불편하긴 해도 느낌은 참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이쁜식기에서 호텔주인의 마음씀이 느껴지네요.ㅎ
엄청난 폭우였어요.
너무 많이 내려 저녁도 먹고 밤거리 구경하려다
저녁만 먹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더 기쁘고 더 반가움을 함께
하는 주말입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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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네요.
정말 한 주가 금새지나가버렸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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