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청빈의 성자, 산 프란체스코 | 아시시
佳人 2016.06.22 08:30
고승이 입던 가사가 생각나네요.
정말 청빈한 생활을 한 성자로 보입니다.
그곳에도 우리나라 고승과 같은
청빈한 수도자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교황께서 이 분의 이름을 사용하시는군요?
네..
청빈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정말 성철스님의 가사같으네요.
추앙받는 수도자의 모습은 결국 한모습인가 봅니다.
프란체스코 성당의 단아한 모습에 경외감이 드네요.
저도 성철스님을 떠올렸습니다.
요즈음 저런 옷을 입는 수도자는 없겠지요?
자가용을 타는 수도자에게 이런 옷이 어울리지 않겠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박한 차림으로
수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문명사회에서 문명을 등지고 살기란 쉽진 않겠지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참수도자도 많겠지요..
그런 분이 많아야 하는데 자꾸 이상한 사람만 부각되니....
   안녕하세요...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BF)
감사합니다.
제법 느낌이 좋은 곳이더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