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시시 골목길에서 길을 묻습니다. | 아시시
佳人 2016.06.24 08:30
정말 비탈 위에 세운 도시로 보입니다.
관광객도 많이 찾아오나 봅니다.
언덕에 있는 마을이라 오르내리막이 많더군요
고대 로마 유적도 보이고
아름다운 분수도 보입니다.
마을이 무척 깨끗해 보이네요.
제법 느낌이 좋은 곳이죠?
유적도 많고 다른 도시에 비해 깨끗하더군요.
미네르바 신전이 이곳에 있었네요.
첫번째 사진만으로도 아시시의 삶과 생활이 엿보입니다.
환경에 적응한 삶의 모습이 경이롭네요.
아시시는 신앙인에게는 성지같겠어요.
가톨릭을 믿는 사람에게는 성지순례로 많이 오는 곳인가 보더라고요.
우리나라 성당의 순례팀도 만났는걸요
마을의 풍광이 아주 뛰어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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