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로마는 사랑일까요? | 아시시
佳人 2016.06.27 09:00
드디어 로마로 가시네요.
로마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합니다.
이제 로마로 들어갑니다.
로마는 로마제국의 심장이잖아요.
구경거리도 많을 겁니다.
이탈리아도 맥도날드가 있네요.
우리나라와 맛이 같은가요?
네.. 마침 그곳에 있어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했어요.
식당에 가면 메뉴가 복잡하고 글도 모르기에
이런 곳이 주문하기가 쉽더라고요.
빅맥 맛있으셨지요?
바티칸 박물관입장을 기다리다가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샀는데
빠듯한 시간에 맛본 햄버거가 어찌나 맛있던지요.ㅎ
덕분에 아시시 구경 잘했습니다.
이제 로마로 따라갑니다.
바쁜 일정이라 이동중에 한 끼 해결했습니다.
음식이름을 모르기에 식당에 들러 주문하기가 어렵지요.
이런 곳은 선택이 쉽기에...
이제 로마로 간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
피렌체 이야기도 하시리라 기대합니다.
도시국가, 성채, 전쟁, 전염병 등등이 주거생활에 영향을 주었을까요?
피렌체는 이미 들러다가 여기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산에 올라 도시를 만든 이유가 아무래도 전쟁 때문이 아닐까요?
로마가 번성했을 때도 늘 해적이 출몰했다고 하더군요.
지중해라는 곳이 원래 그런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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