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쇠사슬 교회를 찾아서 | 로마
佳人 2016.11.23 09:00
로마를 걸어서만 다닐 수 있나봅니다.
대단합니다.
  • 佳人
  • 2016.11.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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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걸었습니다.
시내만 놓고 보면 걸어다녀도 충분할 그런 곳이었지요.
빈콜리 성당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 佳人
  • 2016.11.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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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만의 독특한 게 있는 성당이더군요.
오랜만입니다.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었네요.
열심히 따라가렵니다.
  • 佳人
  • 2016.11.2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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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인 선생님의 여행기와 사진을 보면서
로마여행을 다시 해봅니다

저는 10여년전에 패키지로 애들 여름방학때 다녀왔는데
여유롭게 다니지는 못했지만
가이드분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이탈리아를 두루두루 돌아보면서
위대한 로마문명을 접했던 즐거움이 지금도 여전하답니다

이렇게 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대하니
그때 그 감정이 다시 되살아난답니다.

다시 이탈리아에 갈때는 좋은 길잡이로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6.11.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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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없이 혼자 여행하면 미리 알고 가지 않으면 답답할 수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떠나기 전 책도 일고 미리 공부도 하고 갑니다.
덕분에 이렇게 볼 수 있어 고마울 뿐이죠.

여행자님께서는 이른 시기에 로마를 다녀오셨군요?
나중에 시간이 나시면 다시 방문해보면 그때와는 다른 느낌이 들지 싶습니다.

저도 다른 분의 블로그를 보고 다녀왔기에 제 이야기가 다른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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