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벨베데레 정원의 모습 | 바티칸
佳人 2016.07.18 09:00
이렇게 하나씩 설명해 주시니
그곳에 간 것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작품이 있어 구분되지 못한 것도 많습니다.
어깨에 쓴 서명이 보입니다.
그랬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네..
원작은 너무 멀어 알아볼 수 없었지만.
모작에는 가까이 접근할 수 있어 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작품이 그곳에 있네요.
좋은 구경합니다.
네..
많은 작품이 전시되어있습니다.
학창시절 배워온 중세 르네상스의 문화라면 다빈치 미캘란제로 라파엘 등의 작품명 정도으로 ---
요사이 가인님의 여행기 탐독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더운 기후에 心,身 관리 잘하시고 조은 글에 감사합니다.
맞아요.
책에서만 보고 들었던 대가들의 작품을
직접 눈앞에서 본다는   일에 두근거리기까지 했답니다.
함께할 수 있어 오히려 제가 기쁨니다.
이제 올여름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이드만 따라다녀서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다녔던 것 같네요.
유명작품을 보기위해 다른 수많은 작품들을 그냥 지나치고 가는데
정말이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자유로운 개인여행을 하셔서 충분히 둘러보신 것 같으네요.
덕분에 다시금 새롭게 구경합니다.
사실 저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워낙 방대한 작품이 있는 곳이라...
그래도 마마님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돌아봤을 겁니다.
예술에 대한 감각이 없는 사람이라 어느 작품이 유명한지도 모르고 보았습니다.
첫번째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가이드를 따라 다니며 열심히 들었지만. .
포스팅하면서 공부하는게 쉽지 않더군요.
역시 준비된 자만이 즐길 수 있음에 동감합니다.
맞아요.
그 자리에서는 알 것 같았지만, 돌아서면 무엇을 보았는지 금방 잊어버리더군요.
사진 찍고 메모를 남긴 덕분에 이나마 여기에 올릴 수 있었네요.
무척 더운날입니다.
이제 며칠만 더 고생하면 시원한 바람이 불겠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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