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티칸 박물관의 많은 조각작품 | 바티칸
佳人 2016.07.21 09:00
비암에 대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그런 의미가 잇었군요?
세상에는 의미를 부여해 복잡하게 하네요.
몰라도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데 말입니다.
건성으로 보았던 문장에도 그런 의미가 있었네요.
그러고보면 그리스 신화가 인간의 삶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그리스 신화가 없었더라면 어땠을런지 문득 그런 생각도 드네요.
돌?을 이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인간은 차별화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재주를 지녔나 봅니다.
아무래도 다양성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신화를 읽어보면 신들의 생활이 인간보다 뮷하다는 느낌이 들지요.
아마도 신은 인간을 닮고 싶었나 봅니다.
인간은 신을 닮고 싶고요.
저도 이렇게 구경한 덕분에 아름다운 돌을 보았어요.
에우로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제우스도 문제지만, 쉽게 유혹에 넘어간 에우로페도...
정말 신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인가 봅니다.
사람사는 그런 이야기가
기원전부터 있었다는 말이겠지요
멋진 사진과 아름다운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이야기가 있고 사연이 있습니다.
아주 멋진 뮤습을 구경했습니다.
몇년전 그곳에 갔던 생각이 나는군요.
그저 휩쓸려 다닌. . .
모방을 저는 벤치마킹이라 부른답니다.
저는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돌아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워낙 많은 작품을 보았기에 돌로 시작해 돌로 끝났다고 생각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바티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