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메두사의 목을 자른 페르세우스 | 바티칸
佳人 2016.07.20 09:00
놀라운 작품들입니다.
눈호강합니다.
아주 멋진 작품이었지요
디오니소스의 웃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재미있게 만들었지요?
마치 옆에서 미소짓 듯 말입니다.
헉!
제가 메두사의 얼굴을 보았어요.
저 돌로 변하나요?
저도 보았어요.
저는 현장에서 직접...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박카스가 그리스 신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었군요.
참 재밌네요.
멋진 작품들 감상 잘 했습니다.
돌에서 숨결이 느껴질 수 있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네.. 술의 신 박카스가 우리나라에서는
자양강장제가 돼었네요.
조각가 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단한 돌이나 쇠를 이용해 어찌나 그런 부드러운 작품을 만드는지..
역시 헤라클레스는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사자 껍질을 자랑스럽게 들고 다니지요.
늘 사자가죽을 몸에 두르고 있죠.
몽둥이도 하나 들고요.
페르세우스와 미트라는 동일시 되기도 합니다.

환생을 믿는 사상이 옛날 종교에 많았던걸 생각하면 페르세우스가 미트라의 화신 정도로 여겨졌던것 같은데 어떨려나요.
  • 佳人
  • 2017.04.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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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신화에는 그리 밝지 못합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니 어깨너머로 잠시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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