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신과 로마 황제의 만남 | 바티칸
佳人 2016.07.25 09:00
우리의 덜수가 첫 장면부터 등장했습니다.
덜수를 응원합니다.
ㅎㅎㅎ
이제 덜수도 유명인이 되었습니다.
설명해주신대로 작품을 살펴보니 참 재미있네요.
현장에서보다 더 상세하게 감상했습니다.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내용을 알고 보니 저 또한 작품이
더 친근하기까지 합니다.
워낙 많은 작품이 있어 혹시 혼동해
잘못 쓴 이야기도 있을 수 있으니 야단치지 마시고 참고하세요.
모자이크 바닥이 무척 화려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어쩌면 저렇게 화려하고 정교하게 만들었을까요?
그때 저런 모습으로 살았다 하니
정말 호화롭게 살았나 봅니다.
대충 생긴걸 감사해야 할까요?!
세계 평화를 위해서. ㅋ
ㅋㅋㅋ
제가 그래서 행복합니다.
신화도 아름다운 사람에 대한 질투였나 봅니다.
와~~ 대단하세요~ㅎ
전 역사 특히 세계역사는 알다가도 잊어버리고
다시 알다가도 잊어버리는 ㅎ 역사에 대해선 좀 자신이 없는데
상세한 설명 주셔서 잘 뵈었습니다.
美知님!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 어찌 지내십니까?
주로 신화속의 인물과
황제의 조각상이 대부분이네요.
당시의 조류가 그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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