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티칸 박물관 촛대의 갤러리 | 바티칸
佳人 2016.07.26 09:00
너무 아름다워요 실제로 보고싶군요..
화려합니다.
교황이 계신 곳이라 많은 장식을 하고
예술작품으로   꾸몄더군요.
화려함의 극치입니다.
너무 호화로은 것은 아닌지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느낌입니다.
당시 교황이란 또 다른 권력이라 그랬겠지요?
트롱프뢰유라는 그림을 보니 정말 신기합니다.
입체로 보입니다.
평면에 그린 그림이라고요?
보고도 믿기 어렵습니다.
정말 보고도 믿기 어렵지요?
하나의 기법이라 하네요.
대영박물관과 루브르를 둘러보고 마지막에 바티칸박물관을 구경했거든요.
그렇게 두 박물관을 거쳐 왔더니 정작 바티칸에선
그게 저거같고 저게 그거같고..그래서 대충 둘러본 것 같아요.
촛대갤러리는 둘러보지 못한 곳인데 무척 화려하고 아름답네요.
마마님이 아마도 지나가셨을 겁니다.
갤러리라기 보다는 통로같은 느낌이 든 곳입니다.
저는 아직 위에 말씀하신 두 곳 박물관은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언젠가 저도 그곳을 구경하겠지요?
박물관 세곳을 한번에 둘러본건 무모했던 것 같아요.
패키지여행이기에 어쩔 수 없었지만 두고두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예술과 건축에 관심도 많으시고 조예가 깊으시니
아마도 꼭 가보실거라 생각되는데요.ㅎ
너무 많은 작품을 짧은 시간에 본다면
아무래도 소화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문가라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받아들이겠지만...
언젠가 그곳에 갈 수 있다는 소망을 키워보렵니다.
오늘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어쩌면 이렇게 자세히 기록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저도 좋은 구경하고 왔습니다.
정말 많은 작품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박물관은 사진을 대체로 못찍게 할텐데요~
이곳은 가능한곳인가요~? 꼼꼼하게 옮기신 사진 잘 뵈었습니다.
바티칸 박물관은 사진촬영이 자유롭습니다.
오직 한 군데인 미켈란젤로의 천장화가 있는 곳만 금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바티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