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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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치(Arazzi)의 갤러리 태피스트리 | 바티칸
佳人 2016.07.27 09:00
마치 화수분처럼 캐도캐도 계속 나오는군요?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 佳人
  • 2016.07.2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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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자체가 박물관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정말 많은 작품을 보았습니다.
양탄자로 만든 게 태피스트리라고 하는군요?
이것도 예술의 한 분야겠지요?
  • 佳人
  • 2016.07.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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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또한 예술분야로 친다고 합니다.
처음 목적은추위를 막기 위한 것이었고 바닥에 깔기 위해 만들었지만...
아~~ 그런거였군요~? 양탄자..
역사공부도 되었어요~
그러니까 무스타파 파샤가 적에 대해서도 공부했다는거죠~?
적을 알고 나를알고~ ㅎ
그는 이전에 오스만 제국의 대사를 역임했기에
그곳에 있는동안 그나라 말과 전쟁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자 승리를 쉽게 할 수 있었다네요.
그런 전쟁장면을 대작으로 그려 전시했더군요.
양탄자에 자수를 놓았는데 마치 살아있는듯 생생합니다.
대단하네요.
네..
대단하지요?
천장이 그림이었군요..참 신기하네요.ㅎ
실로 짠 테피스트리가 어찌나 그림처럼 섬세하던지
자세히 들여다 보곤 했지요.
생각할 수록 대단한거 같아요.
마마님은 직접 이곳을 걸으셨기에
다른 사람보다는 느낌이 다르지 싶어요.
이렇게 사진으로 남겼기에 저도 새롭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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