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무염시태의 방을 지나 라파엘로 방으로 | 바티칸
佳人 2016.07.28 09:00
놀라운 그림입니다.
방마다 이런 그림으로 채웠나 봅니다.
무염시태라는 말을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네..
가는 곳마다 이런 그림으로 벽면을 장식했더군요.
서 있는 사람과 비교하면 그림의 크기가 엄청나군요?
직접 보면 정말 놀랍겠어요.
벽면 모두를 그림으로 채웠으니
그 크기가 짐작되시죠?
어려운 성화를 쉽게 풀어주셨네요.
완전한 해설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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