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시스티나 성당과 콘클라베 | 바티칸
佳人 2016.08.09 09:00
천지창조가 아닌 천장화라는 말을 깊에 새기겠습니다.
잘못된 용어는 자꾸 알려서 고쳐야 합니다.
  • 佳人
  • 2016.08.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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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흔히 일본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는 예가 많다고 합니다.
몰라서 사용할 때야 그렇다 하더라도 알면서는 자꾸 고쳐 사용해야 하지 싶습니다.
제일 위의 사진은 많이 본 사진입니다.
이곳의 그림이었군요?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佳人
  • 2016.08.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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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우리나라 광고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사진이죠.
올해는 유난히 더 더운 것같습니다.
흰연기 검은 연기 이야기네요.
우리나라도 국회를 이렇게 운영해야 합니다.
세비나 타먹고 외유나 다니고 특권이나 누리는 국회의원은 필요없습니다.
교황선출의 전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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