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티칸 박물관 라파엘로의 방 | 바티칸
佳人 2016.08.08 09:00
37살에 라파엘로가 숨을 거두었군요?
너무 이른 나이네요.
천재란 이렇게 단명하나 봅니다
천재라 요절했을까요?
좀 더 오래 살았더라면 더 많은 작품이 남았을 텐데
두 사람의 비교가 재미있네요.
라파엘로는 너무 알찍 갔습니다.
더 많은 작품활동을 했더라면 르네상스 최고의
예술가가 되었을 겁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재능을 뽐내었을지라도 성격에 따라
다른 삶을 살았네요.
사진은 물론, 그림 설명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곳에 갔기에
이런 작품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이재에 밝았나 봅니다.
더 큰 돈 때문에 소중한 약속도 팽게치고 사라졌네요.
돈이 많이 그리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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