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과 천장화 | 바티칸
佳人 2016.08.10 09:00
명화에 앍힌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유명한 작품을 직접 본다면 더 감동이겠지요?
물론입니다.
직접 보셔야 더 큰 감동이 오겠죠.
오늘도 좋은 포스팅 구경하고 갑니다.
무척 덥습니다.
건강하세요.
올 여름은 정말 덥네요.
너무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오늘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정말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이죠?
대단한 사진입니다.
직접 구경하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이런 모습을 국경합니다.
그곳에 가서 직접보면
더 감동이죠.
멋집니다.직접 사진찍는 건 못하게 되어있더라구요....   사진으로 다시 감상하고갑니다.
맞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사진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위키피디아 공유를 통해 얻었습니다.
일본 NHK에서 복원하는 비용을 냈기에 그곳의 허락 없이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한네요.
그 이전에 찍은 사진은 무방하다고 합니다.
폭염!
가을을 기다리는 시련인가요?
이더위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중세 인문학을 강의 해주심에 배움의 재미를 갖습니다
절에는 탱화가 교회나 성당에는 성모상 예수상이 당연히 있는 것으로 종교적 그림인 줄 알았습니다만
중세 르네상스의 문화가 성당으로 부터 시작 발전 했다는 역사에 학창시절 접하지 못한 배움의 즐거움에 감사 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새로운 즐거움 기원 합니다.
  • 佳人
  • 2016.08.16 21:09
  • 신고
정말 더운 날이 연속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행이 좋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다니닥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푼 인사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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