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다시 로마시내를 걸어봅니다. | 로마
佳人 2016.09.27 09:00
정말 많은 오벨리스크가 있네요.
이 또한 모두 이집트로부터 약탈해온 게 아닌가요?
  • 佳人
  • 2016.09.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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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시내를 걷다 보니
정말 많은 오벨리스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벨리스크를 만든 나라는 이집트라고 하더군요.
해시계라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드네요.
  • 佳人
  • 2016.09.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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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런 용도일가요?
이렇게 남의 나라에서 만든 기둥을 많이 가져다 쓰는 나라는
여기 이탈리아뿐일까요?
라테라노 성당이 바로 그 조약이 체결된 곳이네요.
  • 佳人
  • 2016.09.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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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런 곳이죠.
유럽에서는 자동차 분실이 많아 운전대 자금장치를 하지요.고급차 일수록 철저힝 하지요.
  • 佳人
  • 2016.09.2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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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인지 알았는데 실제적으로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다니다 보니 잠금장치를 대부분 했더라고요.
아주 오래된 차도...
로마번호판 달린 자동차가 신기합니다.
흐르는 세월을 무색하게 하네요.ㅎ
덕분에 찬찬히 로마구경 잘했습니다.
과거의 모습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되네요.
이들은 우리나라처럼 차를 자주 바꾸지 않나 봅니다.
차는 그냥 교통수단이고 어느정도 부서져도
그냥 대강 수리해 타고 다니나 봅니다.
다니다 보니 그런 것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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