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성당(Basilica di San Giovanni in Laterano) | 로마
佳人 2016.09.28 09:00
가는 곳마다 구경거리가 화수분같은 로마입니다.
그때는 지금의 바티칸같은 곳이었네요.
  • 佳人
  • 2016.09.28 13:44
  • 신고
번성했던 역사만큼 구경거리도 많았답니다.
이곳이 지금 바티칸의 역할을 했다네요.
아기 예수의 발을 만지면 정말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세상은 이런 이야기가 무척 많잖아요.
  • 佳人
  • 2016.09.28 13:44
  • 신고
글쎄요.
세상에는 이런 이야기가 워낙 많잖아요.
모두 이루어진다면 세상에 소원은 모두 없어질 겁니다.
사진 정말 근사하네요ㅜㅜ여행 떠나고 싶어지는 하루네여ㅜㅜ
그곳은 아무 곳이나 찍어도 멋있게 나오지 싶어요.
가을이면 저도 다시 떠나고 싶습니다.
파사드가 갈릴레오 작품이었군요.
기독교에겐 의미있는 성당이겠어요.
말씀처럼 산피에트로 성당에 가기 전에 둘러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귀한 구경 잘했습니다.
지금의 바티칸보다 먼저 교황이 계셨던 곳이라 의미가 있지 않겠어요?
지금도 매주 1회씩 이곳에서 미사를 올린다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로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