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테라노 조약(Patti lateranensi)과 성당 | 로마
佳人 2016.09.30 09:00
성당 안에 볼거리가 제법 많습니다.
불금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佳人
  • 2016.09.3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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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이네요.
또 연휴가 시작됩니다.
당시 교회도 시류에 타협하며 살았습니다.
뭐 지금이라고 다르지 않겠지만...
  • 佳人
  • 2016.09.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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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살아남기 위한 타협이었을까요?
세상은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라테라노조약으로 바티칸이란 조그만 국가가 생겼군요.
그럼에도 라테라노성당은 바티칸의 심장역활을 하는 것 같네요.
덕분에 귀한 곳을 보고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랬다고 하네요.
당시 많은 사람이 더러운 거래였다고 비난했다지요?
지금도 그런 비난에서 교황청은 자유롭지 못하지 싶네요.
정말 바오로와 베드로의 두개골일까요?
크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구경거리가 쏠쏠합니다.
황금으로 만든 최후의 만찬상이라니 상상만으로도 놀랍네요
  • 佳人
  • 2016.09.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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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하며 본다면 그 끝은 한없을 겁니다.
믿고 봐야겠지요.
황금 만찬상은 대단한 것이지만, 과연 낮은 자세로 임한다는 종교에서 그렇게 호화롭게
치장할 이유가 있을까 의심됩니다.
이 화려하고 거대한 문화유산이 있다는데에
로마사람들이 그냥 부럽습니다
긴세월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겠어요
그런데도 별일없듯이 아주깨끗하게 잘 보존돼 있다는것도
참 존경스럽구요
우리나라 문화유산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거든요
로마 못가봤는데 꼭 가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정말 로마라는 도시는 거대한 박물관도 같았습니다.
조상의 큰 은혜로 후손이 행복하게 살아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저도 이번이 처음 로마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옥이님도 언젠가 이탈리아 여행을 가시겠지요.
그때는 로마의 유적을 제대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밤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미리 대비를 하셔야겠지요?
대단하십니다.
어느 가이드북에도 없는 생생한 이야기입니다.
  • 佳人
  • 2016.10.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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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덕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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