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스칼라 산타, 산크타 산크토룸(Scala Santa, Il Sancta Sanctorum) | 로마
佳人 2016.10.04 09:00
무릎으로 기어 올라야하는 계단이라...
기이한 곳도 다 있습니다.
  • 佳人
  • 2016.10.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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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도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곳은 그냥 걸어오르내릴 수 있지만, 이 계단만은 무릎으로 기어 오른다 합니다.
계단까지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대단한 정성입니다.
  • 佳人
  • 2016.10.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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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당시 건물에 있던 계단을 통째로 뜯어왔나 봅니다.
열두제자의 이름은 못외워도 그 모습으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어올라야 하는 계단..
예수님이 걸어올라가신 곳에 있던 계단이니
기독교인에게는 그 의미가 대단할 것 같네요.
여러모로 특별한 라테라노 성당구경 잘했습니다.
제자의 특징으로 그들의 활동이나 순교당시의 모습으로 표현했더군요.
이름은 얼굴로 알 수 없으니 그런 것으로 암사하려했나 봅니다.
이곳은 성지 순례의 중요한 곳 중 한 곳이겠지요.
예수가 재판받기 위해 올라갔던 그 건물의 계단이니 그 의미가 남다르지 않을까요?
라테라노 조약 체결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었나 봅니다.
그 결과 불가영역도 얻었네요.
  • 佳人
  • 2016.10.0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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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랬습니다.
조약체결 후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분명하게 남아있지요.
어쩌면 이렇게 다니실 수 있나요?
비법이 궁금합니다.
  • 佳人
  • 2016.10.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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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천천히 걷다보면 찾아다니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내용입니다
아주 알찬 블로그네요.
  • 佳人
  • 2016.10.0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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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유익한 포시팅이네요ㅎㅎ

근데 계단 오를때 따로 비용을 지불해야되나요?
  • 佳人
  • 2017.03.2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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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 내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올라도 되지 않을까요?
특별히 돈을 내는 곳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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