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르니니가 잠든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 로마
佳人 2016.10.06 09:00
베르니니의 무덤이 이곳에 있군요?
유럽의 성당은 유명인의 무덤이 무척 많습니다.
  • 佳人
  • 2016.10.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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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의 묘가 성당 안에 있더군요.
유럽의 성당 안에는 유명인의 유골을 모셔두는가 봅니다.
여기 발다키노도 바티칸의 발다키노처럼 아름답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 佳人
  • 2016.10.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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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근사하죠?
물론, 바티칸보다는 못하지만, 이곳 발다키노도 대단히 훌륭하더군요.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성당입니다.
발다키노가 바티칸 성당과 많이 비슷하네요.
로마 유적이 이곳에도 사용되었다니
그 당시엔 아주 경제적인 재활용이라 생각했나봐요.
정말 비슷하죠?
그러게 말입니다.
포로 로마노도 하나의 중요한 유적인데 그곳의 기둥을 빼 와 이곳에 성당 건축에 사용하다니...
당시 성당은 무소불위의 힘을 지녔던 시기였지 생각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성당을 몇개씩이나 가지고 있는
유럽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하고 멋진성당
구경 잘하고 갑니다
주민 수에 비해 크고 많은 성당이 아니겠어요?
당시 중세의 유럽은 기독교의 세상이라 많은 성당이 지어졌을 겁니다.
이 또한 세월이 지나니 또 다른 유적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인디오의 금이 이곳까지 흘러왔네요.
중세는 암흑의 시대였나 봅니다.
  • 佳人
  • 2016.10.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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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과연 정당한 방법이나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도 하네요.
그때는 그때의 법이나 관습이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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