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로마 수도교(Parco degli Acquedotti) | 로마
佳人 2016.10.07 09:00
오랜 세월동안 묵묵히 버텨온 위대한
유적입니다.
로마란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한 대단한 나라라 생각되네요.
  • 佳人
  • 2016.10.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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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을 더 넘게 이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대단한 유적이 아닌가요?
마치 제가 직접 찾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이런 물길을 만들었군요?
  • 佳人
  • 2016.10.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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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착한 공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수도교가 무척 많았다고 합니다.
로마다운 생각이 아닌가요?
길이가 무려 69km라니 대단하네요.
물을 끌어들이기 위해 저런 발상을 한 것도 대단하게 생각됩니다.
폐허가 된 모습을 보니 애잔하네요.
깨끗한 물을 사용하기 위한 건축물이니
칭찬받아 마땅하겠지요?
지금은 폐허로 남아있지만...
폐허수준입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그렇겠지요.
그래도 참 아름답습니다.
  • 佳人
  • 2016.10.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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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이런 아름다운 유적을 남겼습니다.
오히려 이런 모습 때문에 더 아름답지 싶네요.
인류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어떻게 그때 저런 발상을 했을까요.
  • 佳人
  • 2016.10.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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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대단한 발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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