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금우고역도와 아피아 가도 | 로마
佳人 2016.10.13 09:00
중국의 금우고역도도 오래된 포장도로네요.
신뢰는 별로 가지 않지만...
  • 佳人
  • 2016.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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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합니다.
신뢰가지 않는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함께 걷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6.10.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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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우리 함께 걸어갑니다.
삼국지와 곁들인 금우도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중국에도 아피아가도에 버금가는 길이 있었군요.
중국도 대단한 나라였지요..
덕분에 금우도까지 걸어봅니다.^^
예전에 삼국지기행한답시고 금우고역도를 걸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아피아 가도보다 더 이른 시기에 포장도로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신뢰하기는 어렵지만요.
그곳은 그냥 석판을 깐 상태고 아피아 가도는 제대로 바닥을 다지고 만든 도로라 다른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시공서가 아직도 남아있어 제대로 된 공사는 여기 아피아 가도 뿐이라 생각합니다.
대박입니다.
대단한 여행기네요
  • 佳人
  • 2016.10.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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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경거리는 없는 그런 길이지요.
느낌만 좋은 곳이라고 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오래된 도로 두 곳을 모두 올려주셨네요.
덕분에 가만히 앉아 두 곳 모두 궁경했습니다.
  • 佳人
  • 2016.10.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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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녀온 중국의 오래된 길이었습니다.
두 곳의 건설시기가 비슷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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