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Capo di Bove(카포 디 보베)는 아피아 가도의 오아시스입니다. | 로마
佳人 2016.10.14 09:00
벌써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여행기 잘 앍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 佳人
  • 2016.10.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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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유수와 같다고 했나요?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이름조차 생소한 곳이군요?
역시 로마는 목욕문화가 발달한 나라였나 봅니다.
귀한 곳을 알았습니다.
저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어요.
어느 누구도 이곳에 대한 정보가 없지 싶습니다.
와..귀한 곳을 구경합니다.
걷지않으면 절대로 못 볼 박물관이겠어요.
일반시민들의 목욕탕도 무척 화려했던 것 같네요.
정말 아피아가도의 오아시스같은 곳입니다.
이곳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을 겁니다.
걷다가 우연히 찾아들어갔어요.
안에는 박물관처럼 꾸며놓았고 화장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더군요.
덕분에 화장실도 이용하고 잠시 내부 구경을 하며 아피아 가도에 대한 전시물을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오아시스라는 말이 딱 맞는 말입니다.
너무 멋집니다!!!!
귀한 곳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네..
우연히 들어갔지만,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내부에 전시된 아피아 가도의 자료를 보며 아피아 가도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졌답니다.
2세기경 만든 유적입니다.
얼마전까지 손님이 붐볐을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좋은 구경했습니다.
  • 佳人
  • 2016.10.1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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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유적이지만, 마치 얼마 전까지
목욕하려는 사람이 붐볐울 것 같더군요.
로마는 상상 이상의 나라였나 봅니다.
어떻게 이런 유적이 남아있을 수 있죠?
불가사의합니다.
  • 佳人
  • 2016.10.1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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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소 유적의 보고라 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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