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피아 가도는 걷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로마
佳人 2016.10.17 09:00
올려준 자료를 보니 왜 아피아 가도가 가도의 여왕이라고 말하는지 알겠네요.
상상했던 이상의 길입니다.
  • 佳人
  • 2016.10.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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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저런 포장도로를 낸다는 일이 쉽지만 않았을 텐데..
상상이상이시죠?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실 멋진 경험을 하셨습니다.
버려진 유물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네요.
덕분에 아피아가도를 둘러보는 행운을 누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마도 다시는 이런 경험 하기 쉽지 않을 것같습니다.
워낙 많은 유적이 있는 나라이기에 이 정도는 유적도 아닌가 봅니다.
마마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저도 즐겁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네..
아주 느낌이 좋은 곳이었어요.
오늘도 함께 걷습니다.
좋은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그런 기분이 드네요.
  • 佳人
  • 2016.10.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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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어딜라나 사진기를 들고 걸으면 그게 가장 기억이나 눈을 호강하게 하는 방법이죠 ㅎㅎ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서서 반갑습니다.
조금은 무모하다고 하겠지만, 이런 여행도 나음대로 좋았습니다.
이런 길이라면 하루종인 걸어도 좋겠네요.
걷고 싶은 길입니다.
  • 佳人
  • 2016.10.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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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 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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