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눈길이 머문 낙선재( 樂善齋) | 서울
佳人 2016.02.13 08:00
후원의 조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조상의 멋이죠?
주말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름다운 낙선제의 건물입니다.
다른곳과는 다르게 동그랗게 홀안에 중간 문을 만들었네요.
집안으로 들어가는곳에 저렇게 함으로 더 보안에 힘쓴 느낌을 줍니다.
덧문인가 봅니다.
그냥 문도 저럲게 만드니 보기도 좋고 멋도 있어 보입니다.
단아한 느낌이 참 좋으네요.
정갈하면서도 고상하여 품격이 느껴집니다.
이런 멋이 한국의 미인 것 같아요.
이곳에 대한 표현을 마마님이 정확히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간결하면서도 딱 맞는 표현을 찾지 못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버렸네요.
웅크리지 말고 즐겁게 보내세요.
낮에는 눈발이 휘날리더군요.
산책을 나갔다가 바로 들어왔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서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