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피아 가도의 시작 산 세바스티안 문을 지나서... | 로마
佳人 2016.11.21 09:00
이 먼거리를 걸으셨군요?
정말 멋진 여행을 하십니다.
언젠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佳人
  • 2016.11.21 13:07
  • 신고
네..
제법 먼거리라 생각되지만, 걷다보니 그리 멀다는 느낌이 들지 않더라고요.
아주 즐겁게 걸었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다시 여행기를 시작하시네요.
고마운 마음으로 따라갑니다.
  • 佳人
  • 2016.11.21 13:07
  • 신고
네..
그동안 밀린 숙제 하는 중입니다.
다시 글이 올라오니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佳人
  • 2016.11.21 19:41
  • 신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 佳人
  • 2016.11.21 19:41
  • 신고
네 저도 반갑네요.
좋은 여행기를 만나 반갑습니다
글솜씨와 해박한 지식이 대단하시네요...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 佳人
  • 2016.11.21 21:55
  • 신고
덕담 고맙습니다.
여행이 좋아 여기저기 다니며 사진도 찍고 글도 남겨보았습니다.
여행을 즐기시는 분으로 생각됩니다.
자주 오셔서 여행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행기가 시작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고르게 뻗은 길이 언제봐도 걷고 싶게 만드네요.
이제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요.?
마마님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몸은 다시 예전대로 돌아왔어요.
낙엽이 모두 떨어져 쓸쓸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로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