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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르모 (13)

시칠리아 팔레르모 | 팔레르모
佳人 2017.04.25 09:00
지형적인 위치로 파란만장한 역사가 있는 것이네요.
마피아가 생겨난 곳이 이곳이군요?
  • 佳人
  • 2017.04.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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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유럽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민족과
반대로 아래 지중해를 넘어 세력을 키우려는 민족간에
이런 곳은 바로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곳이죠.
이제 다시 시칠리아 여행이 시작되네요.
무서운 마피아만 생각나는 시칠리아섬이라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충주에서 1박하고 어제 밤에 서울에 도착했네요.
백수가 과로사 한다더니 제가 그럴 것 같아요.
네..
저번에 쓰다 만 이탈리아 여행의 나머지입니다.
이번 여행기도 끝은 맺지 못하고 나중에 다녀와 끝내야겠습니다.
5월 10일 출발입니다.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늘 건강에 조심해야 합니다.
평소 하지 않으셨던 일을 하면 더 힘들지 싶어요.
당분간 컨디셔 조절하세요.
아직 여행 후유증도 남았을 겁니다.
시칠리아라는 이름은 들었어도
이곳을 찾는 여행자는 많지 않나 봅니다.
패케제는 가지 않은 곳이라 그렇겠죠?
  • 佳人
  • 2017.04.25 22:45
  • 신고
이 지역은 자유여행으로 주로 가야할 곳입니다.
주변과 연계할 곳이 멀어 패키지 여행은 좀 어렵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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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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