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팔레르모 (13)

팔레르모에서 몬레알레를 찾아 | 팔레르모
佳人 2017.04.26 09:00
여행과 더불어 휴머니즘을     봅니다
건축물을 어쩌면 이리도 디테일하게 담으시는지,,, 그들의 삶과 함께'''
덕분에 많은걸 배웁니다
배우시다니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냥 기웃거리며 보았던 모습을 블로그에 올리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여행정보는 정말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곳을 준비한다면 가인님의 블로그가 가이드입니다.
  • 佳人
  • 2017.04.26 12:09
  • 신고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그것으로 고마운 일이지요.
이국적인 풍경이 좋습니다.
  • 佳人
  • 2017.04.26 12:09
  • 신고
그 지방의 모습은 조금 다른 느낌이 들지요?
여행을 참 편히 하세요.
우리같은 나그네에게는 이런 여행이 필요한데 자신이 없어요.
  • 佳人
  • 2017.04.26 15:25
  • 신고
누구나 떠나면 돌아옵니다.
걱정은 우리 발목을 잡을 뿐이죠.
세상 어디나 사람이 살고 사람 사는 곳은 우리와 같더라고요.
대성당의 파사드가 보수중인 것이 안타깝네요.
내부의 모자이크는 얼마나 멋질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저에겐 거리에 놓여진 작은 화분도 구경거리가 되네요.
성당 외부 모습은 평범한 곳이죠.
그러나 내부 모습은 대단히 화려하더라고요.
이제 시차해소는 되었나요?
귀국하면서 계속 바쁘게 지냈더니
알게 모르게 해소가 된 것 같기도 하네요.
이제 여행떠나실 날이 며칠 안남았네요.
아직은 조석으로 기온차가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겠어요.
바쁘게 지내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되겠네요.
저도 그런 방법으로 접근해봐야겠어요.
우리가 갈 곳의 기온을 보니 제법 온도나 낮습니다.
우리나라보다는 추운 듯하네요.
훌륭한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BF)
오늘 하루도 저물어갑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팔레르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