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팔레르모 (13)

다시 팔레르모로... | 팔레르모
佳人 2017.06.15 09:00
물가가 무척 저렴한 곳이네요.
구경 잘합니다.
감사~~
  • 佳人
  • 2017.06.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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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상대적으로 북부나 중부 이탈리아보다는 무척 저렴한 곳이었어요.
오늘도 흥미진진하게 읽고 갑니다.
알지도 못했던 곳에 대한 이야기였네요.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건강하세요.
  • 佳人
  • 2017.06.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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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곳에서 있다가 여기 오니 무척 덥습니다.
이제 여름으로 접어들었나 봅니다.
         무사히 여정 마치고 오셔서 매우 반갑습니다
         여독이 쉽게 풀리지 않는 연세인데~~
         열정에 감복 합니다
         콘디션 회복 잘 하시길 응원 합니다.
저도 다시 뵙게되어 기쁩니다.
오늘 아침도 12시가 넘어 있어났습니다.
밤에 일찍 자리에 누웠는데 정신이 더 맑아지고...
결국 새벽 4시가 넘어 잠이들었지 뭡니까.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 佳人
  • 2017.06.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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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갑습니다.
시칠리아에도 관광객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의외로 많이 한적해 보입니다.
인형극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현직에서 떠나고 있다니 안타깝네요.
우리가 갔을 때가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기였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남쪽은 아말피 코스트까지만,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지요.
폼페이, 나폴리까지만 말입니다.
  • 바람소리랑
  • 2017.06.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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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가셨나봐요. 정말 음식이   맛있어 보입니다.
작년에 이탈리아를 여행했지만 시칠리아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관광객만 많이 와도 지역경제는 좋아질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가봅니다.
관광객이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나폴리까지만 왔다가 다시 돌아가나 봅니다.
경제적으로 낙후된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러나 저렴한 물가에 오히려 여행자에게는 아주 좋은 곳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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