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팔레르모 (13)

몬레알레 성당 에페소드 속으로 들어갑니다. | 팔레르모
佳人 2017.05.02 09:00
이렇게 내용을 알고 보니 느낌이 다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佳人
  • 2017.05.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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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내용이 있어 이해가 쉽더라고요.
여기는 성서책입니다.
이렇게 모자이크로 만들 생각을 하다니...
놀랍네요.
  • 佳人
  • 2017.05.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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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나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글을 몰라도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게 바로 이런 방법이지 싶습니다.
이야기를 읽어가며 모자이크를 보니 한결 이해가 쉽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 佳人
  • 2017.05.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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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경하는 것도 저도 재미있더라고요.
모르는 성서이야기도 배울겸
모자이크 속에서 그당시의 생활상까지 엿볼수 있으니
감상하는 재미가 더 크네요.
세밀한 묘사가 볼 수록 감탄스럽습니다.
이렇게 모자이크로 성서 속의 이야기를 표현해 놓으니
글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고요.
원래 그런 목적으로 성당 안을 장식하나 보더라고요.
그런 일이 지금은 세계적인 예술작품으로 승화되니 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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