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팔레르모 (13)

포르타 누오바와 노르만 궁전 | 팔레르모
佳人 2017.06.16 09:00
새로운 문화를 접합니다.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곳이 아니네요.
오늘도 정독하고 갑니다.
  • 佳人
  • 2017.06.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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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지정학적으로 여러 문화가 함께 했던 곳이라 그렇지 않겠어요?
성당의 화려함과 모자이크의 아름다움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종교적인 시대였던 그 옛날에는 부와 명예를 이렇게 성당치장으로 과시했던가 봐요.
패배한 이슬람에게는 두고두고 아픔이 될 것 같네요.
시차적응은 잘 되가시는지요.
하루이틀 사이에 회복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컨디션을 유지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지역은 모자이크문화가 활짝 만개했던 지역이었지 싶네요.
정말 자신의 힘을 이런 곳에 나타내려했나 봅니다.
지리적으로 여러문화가 상충했던 곳이고 서로 차지하려고 했던 곳이라
다양한 문화가 복합적으로 피어났을 겁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자다말다...
시간이 지나야되지 싶습니다.
화려함의 극치라고 해야겠네요.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화려한 모자이크에 정신을 잃고 바라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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