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그리젠토 (13)

아그리젠토 가는 길 | 아그리젠토
佳人 2017.06.20 09:00
작지만, 분위기 있는 식당입니다.
화사한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 佳人
  • 2017.06.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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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근에 고만고만한 숙소가 많더라고요.
같은 건물에 호텔이 두 개였어요.
기차가 연착되는 게 아니라 취소되었군요?
무척 당황하셨겠네요.
여행 중 그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 佳人
  • 2017.06.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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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취소된 내용을 모르고 출발시각까지 기다리다
서둘러 겨우 타고 가기는 했습니다.
야행 중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기차표를 끊고 버스로 가셨네요.
시간이 더 많이 걸리지는 않으셨나요?
  • 佳人
  • 2017.06.2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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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차표는 결국 사용하지도 못하고 숙소에 주고 왔네요.
이탈리아 기차표는 1개월간 사용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면 기차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호텔 식당이 멋진 카페같습니다.
아침 식사하시면서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기차가 취소되기도 한다니
자유여행을 하다보면 생각도 못한 여러 일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네요.
자유여행을 하다보면 참 많은 변수가 생기더라고요.
이번에도 10시에 출발하는 버스를 예매해두었는데 메일로 시간이 아침 8시로 변경되었다고 연락와
숙소에 부탁해 아침 먹을 시간을 당겨달라고 부탁하기도 했고...
헬싱키행 왕복 배편을 예매해두었는데 가고 오고 시간이 모두 바뀌어 또 혼란을 주더라고요.
잘구경하고갑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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