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그리젠토 (13)

아그리젠토에서 신전의 계곡으로 | 아그리젠토
佳人 2017.06.21 09:00
그곳에 간 적은 없으나 이렇게 알려주시니 나중에 찾아가더라도
예전에 와 본 듯 쉽게 찾아갈 수 있겠습니다.
정성이 고맙습니다.
  • 佳人
  • 2017.06.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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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다만, 입구가 여러 곳에 있어 혼란을 줄 수 있지만,
단체가 아닌 일반인이 들어가는 곳은 위에 보이는 그곳 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직접 찾아다니는 여행이 힘드시지는 않으신지요?
보통 우리같은 사람은 엄두조차 내기 어려운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佳人
  • 2017.06.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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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죠.
난생 처음 찾아가는 곳이잖아요.
그래도 직접 찾아간다는 성취감 때문에 즐겁습니다.
자유여행을 하실 분들은 너무 좋겠습니다.
이렇게 소상하게 알려주시니
비록 고생은 좀 하셨어도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땡볕에 걸으시느라 애쓰셨네요.
제가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알고 싶고 필요했던 정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젊은 분이야 워낙 정보 습득력이 좋아 필요한 것은 없겠지만,
우리같은 나이가 든 사람이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무엇이 알고 싶은가에 대한 의문으로 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중해에 있는 섬이라 역시 덥더라고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
사진도찍고 ,,,
제가 흉내내며 살아가는 멋진 여정이셔요 ~
한참을 편히 쉬다가 갑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시는 분을 뵈어 저도 즐겁습니다.
언제든지 오셔서 쉬었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몇방울 떨어지더니 이내 그만두니
그져 아쉽기 한량 없습니다
이제 72살의 한창 피끓는 철없는 사람입니다
뵙웁게 되어 넘 감사합니다
정말 비라도 흠뻑 내려주었으면 좋으련만...
아쉽게만 합니다.
연세도 많으십니다.
저도 이제 내일이면 70입니다.
새로운 곳에 대한 호기심으로 아직 이러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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